편집실 - 건의/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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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메뉴가 너무 폰트가 작은 것 같고 시선을 못 끄는 것 같아요.
폰트를 키우고 간단한 이미지나 테이블 칼라 같은 걸 해주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한 줄 감상 게시판은 폐기하기로 한 건지요? 만약 폐기한다면 이전의 글들도 열람을 위해 게재하지 않으실 건지...
그리고 환상독회나 새로운 장편영입 같은 쪽 계획을 고려하셨으면 하는 건의도...
만약 올 해에도 시리우스 문학상을 개최하실 의향이시라면 2월 전후로 간단한 초안과 물 밑 작업을 하셔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아 저번 시리우스 문학상 응모자 중 데뷔하시는 분이 계신 모양인데 관련 공지나 소개 같은 건 어떨지 하는 것도...)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 XE가 제로보드 당시와는 방식이 달라서 손에 익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서브 메뉴 출력에 관해서는 저역시 문제를 인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가급적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한줄 감상 게시판은 게시판의 DB 테이블 관계가 다소 복잡하여 잠시 닫아둔 상태입니다. 제로보드4로 열람을 허용할 경우 보안상의 문제가 있어 찬찬히 해결책을 강구중에 있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한줄감상 게시판을 마련하는 식으로 가게 될 듯합니다만, 이전 자료의 경우 어떤 식으로든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준비해보겠습니다.
3. 장편은 연재 신청이 들어와있는 몇몇 작품들을 조만간 심사진에게 순차적으로 돌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좋은 작품을 추천받아 초청해오는 방식으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4. 환상독회도 연내에는 어떤 식으로든 재개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시리우스 문학상과 관련한 의견은 옳은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연중에 다소 바빠질 듯하여 작년처럼 신경을 쓸 여력이 많지 않을 듯한 점이 걱정입니다. 판갈 쪽에서 이 부분과 관련해 활동할 수 있는 그룹을 따로 구성해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시간과 자원이 필요한 부분들이라 당장에 어떤 확답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우선 한줄감상 게시판이나 장편 심사 적체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잡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