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메뉴가 너무 폰트가 작은 것 같고 시선을 못 끄는 것 같아요.

폰트를 키우고 간단한 이미지나 테이블 칼라 같은 걸 해주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한 줄 감상 게시판은 폐기하기로 한 건지요? 만약 폐기한다면 이전의 글들도 열람을 위해 게재하지 않으실 건지...


그리고 환상독회나 새로운 장편영입 같은 쪽 계획을 고려하셨으면 하는 건의도...


만약 올 해에도 시리우스 문학상을 개최하실 의향이시라면 2월 전후로 간단한 초안과 물 밑 작업을 하셔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아 저번 시리우스 문학상 응모자 중 데뷔하시는 분이 계신 모양인데 관련 공지나 소개 같은 건 어떨지 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