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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51
451 목이긴기린그림 : 워래님의 피날레의 거짓말쟁이들. 배경이나 인물들이 좋군요. 해결부분은 좀 더 치열했었으면.. 12.02.02
450 샤유 :  whiteout 님의... 11.11.21
449 귀우혁 : gozanus님의 행성글레바... 11.08.29
448 귀우혁 : 도스카라스님의-최후의... 11.08.29
447 귀우혁 : 조선누룽지-오타쿠가 ... +1 11.08.13
흐음 글이 글일 수 있고 작품이 작품일 수 잇는 무엇이라는게 잘 모르겠네요. 어떤 형식에 대한 나름의 실험이라는건 맞았음 어느 소설이었더라 추리물이었는데 인터뷰형식으로만 진행되는 추리소설같은 거였는데그거도 좀 하고 싶고 그랬음  11.08.13 : 조선누룽지
446 귀우혁 : gozaus님의 슈퍼 에고... 11.08.12
445 naram : 쳉님의 '일곱 번째 ... 11.07.30
444 위래 :  먼지 님의 '... 11.04.02
443 귀우혁 : 카프카님의 섬에 대해... 11.02.28
442 귀우혁 : 쳉님의 광장-좋은 재... +3 11.02.1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염치불구하지만, 조언을 좀 구할 수 있을까요?;; 11.02.14 :
일단 한 가지 언급하자면... 사실 타자, 소외, 외소, 도시성, 단절, 방황 등에 대한 건 어느 정도 많은 작품들에서 소모되지 않았나 합니다. 물론 많이 쓰였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그것에 대해 또 쓰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아무래도 좀 힘들어질 수 밖에 없죠. '광장'에서는 문장과 표현력으로 차별화를 꾀하지 않았나 싶지만 그게 좀 다른 요소에 비해 과다하기도 하고 그래선지 산만해진 감도 있습니다.그리고 이야기의 뼈대는 결국 '나'가 연줄로 취업을 하고 회식을 하지만 그곳에 적응하지 못한다와 그런 나의 J에 대한 기억인데... 뼈대가 너무 심심하죠. 척추는 있지만 잔뼈들이 없다고할까요. 문장과 표현, 사고들은 소용돌이 치는데 정작 이야기는 별다른 전개를 갖고 있지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장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인물들이 형태를 갖고, 말하고, 움직이고, 부딪히는 것들이 이뤄지고 그 위에 문장과 표현, 사고들을 입히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11.02.15 : 귀우혁
스토리텔링을 비롯한 총체적 난국이었군요; 하하;;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11.02.15 :
441 귀우혁 : whiteout님의 달의 ... +1 10.12.13
평가와 충고 정말 감사드립니다.저도 읽으면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쓸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다시 읽어보니 중간중간 매끄럽지도 않고 그 와중에 언급하신 그 부분들이 튀어 여러모로 걸리기도 하고..............앞으로는 좀 매끄럽게 써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2.13 : whiteout
440 kori :  aaa님의 b의 ... 10.11.14
439 kori :  Leia님의 드래... 10.11.06
438 kori :  모모닷컴 님의... 10.11.06
437 귀우혁 : Leia님의 드래곤의 ... 10.11.05
436 kori :   SunOFH... +1 10.10.23
 우왕ㅋ굳ㅋ  그래서 다시 퇴고중이랍니다. 10.11.21 : SunOFHoriZon
435 kori :  도스까라아스님... 10.10.23
434 귀우혁 : 도스까라스님의 오뉴월... +1 10.09.27
정말입니다. 아는 누님 생일 선물로, 원하는 소재랑 스토리라인을 듣고, 본인이 직접 등장하는 걸로 해서 쓴 글이랍니다. 추리 소설은 써본 적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든 엮여나간 글이랍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여러가지로 공부가 되었었습니다. 10.09.27 : DOSKHARAAS
433 : kori 님께글에 비해 ... +2 10.09.24
 미, 미연시 하지마세요! 10.09.24 : kori
단순히 십덕스러운거라고만 생각해서 관심없었는데, 말씀하신대로 나름대로 새로 실험해본 기교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이미 있을 줄은 몰랐거든요; 그게 좀 신기해서,,; 10.09.24 :
432 kori :  쳉 님의 너와...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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