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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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장르문학 사이트 Fangal은 황금가지, 시작, 오멜라스의 후원을 받아 중단편 장르문학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2009 시리우스 문학상을 개최합니다.
장기적이며 정기적인 장르 문학상의 부재, 상대적으로 장편에 편중되기 쉬운 장르물의 경향 속에, 시리우스 문학상은 언젠가 수상작에 작은 영예와 권위를 부여하고 창작자와 독자에게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는 문학상으로 돋움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금번 첫 문학상에서는 여섯 분의 예심위원과 다섯 분의 본심위원을 모시는 한편, 정식 출간작과 일정 이상의 입상작을 제외한 모든 중단편 작품을 공모 대상으로 하여, 기존의 발표 지면 및 창작 공간 곁에서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주최: 웹진 거울, Fangal.org
후원: 황금가지, 시작, 오멜라스
장르: 판타지 / SF / 무협 / 기타(미스테리, 스릴러, 호러, 밀리터리)
주제: 제한 없음
분량: 200자 원고지 20매 이상 400매 이하의 단편 및 중편.
(기존 발표 작품도 제출 가능)
제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작품의 출품을 금지함.
1. 정식 출간 및 고료를 받고 정식 게재된 작품.
2. 10만원 이상의 상금 및 부상 수상작.
3. 1인당 3작품 초과 제출 금지.
당선작 지원내용
최우수상 1편 (장르 불문) - 황금가지 밀리언셀러 클럽 한국편 전질
우수상 2편 (장르 불문) - 시작 장르문학 단편선 세트
가작 4편 (장르별 1편) - 오멜라스 신간 1권 증정
출품방법: www.sirius-awards.com 회원 가입 후 공모 게시판에 작성
일정
- 공모마감: 2009년 7월 30일까지
- 예심발표: 2009년 8월 16일 예정
- 최종발표: 2009년 9월 3일 예정
*감상 게시판에서 우수한 활동을 해주시는 분을 선정, 프랭크 허버트의『듄』전권(18권)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출품작중 우수작은 저자의 동의 하에 비영리 동인집 형태로 발간될 수도 있습니다.
시리우스 문학상의 지속과 의미 깊은 발전이 가능토록 장르 문학에 열정과 애정을 가진 여러분의 많은 질타와 성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장르문학 사이트 Fangal은 황금가지, 시작, 오멜라스의 후원을 받아 중단편 장르문학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2009 시리우스 문학상을 개최합니다.
장기적이며 정기적인 장르 문학상의 부재, 상대적으로 장편에 편중되기 쉬운 장르물의 경향 속에, 시리우스 문학상은 언젠가 수상작에 작은 영예와 권위를 부여하고 창작자와 독자에게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는 문학상으로 돋움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금번 첫 문학상에서는 여섯 분의 예심위원과 다섯 분의 본심위원을 모시는 한편, 정식 출간작과 일정 이상의 입상작을 제외한 모든 중단편 작품을 공모 대상으로 하여, 기존의 발표 지면 및 창작 공간 곁에서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주최: 웹진 거울, Fangal.org
후원: 황금가지, 시작, 오멜라스
장르: 판타지 / SF / 무협 / 기타(미스테리, 스릴러, 호러, 밀리터리)
주제: 제한 없음
분량: 200자 원고지 20매 이상 400매 이하의 단편 및 중편.
(기존 발표 작품도 제출 가능)
제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작품의 출품을 금지함.
1. 정식 출간 및 고료를 받고 정식 게재된 작품.
2. 10만원 이상의 상금 및 부상 수상작.
3. 1인당 3작품 초과 제출 금지.
당선작 지원내용
최우수상 1편 (장르 불문) - 황금가지 밀리언셀러 클럽 한국편 전질
우수상 2편 (장르 불문) - 시작 장르문학 단편선 세트
가작 4편 (장르별 1편) - 오멜라스 신간 1권 증정
출품방법: www.sirius-awards.com 회원 가입 후 공모 게시판에 작성
일정
- 공모마감: 2009년 7월 30일까지
- 예심발표: 2009년 8월 16일 예정
- 최종발표: 2009년 9월 3일 예정
*감상 게시판에서 우수한 활동을 해주시는 분을 선정, 프랭크 허버트의『듄』전권(18권)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출품작중 우수작은 저자의 동의 하에 비영리 동인집 형태로 발간될 수도 있습니다.
시리우스 문학상의 지속과 의미 깊은 발전이 가능토록 장르 문학에 열정과 애정을 가진 여러분의 많은 질타와 성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