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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원문은 아프락사스 님께서 운영하시는 '도서창고 위키'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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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 인 사이드에 책 추천을 겸하여 이미지와 함께 올리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 위키 자료의 판갈 등록을 허락해주신 아프락사스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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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를 구하는 것은 언제나 왕자』(단권)

: 하이텔 환타지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들 중에 일부를 선정해 묶은 두번째 앤솔러지. 2000년도에 출간. 우지연(진산)가 축사를 썼다. 이수현, 전민희, 박애진(진아, 거울 편집장), 송경아, 김지원(sandmeer), 김선우(crazyjam, 워터가이드 운영자) 등이 참여했다. 표제작인 [공주를 구하는 것은 언제나 왕자]는 황계환씨의 판타지 시다. 전체적으로 수준은 그리 높지 않다. 비매품.
『누군가를 만났어』(거울)

: 김보영, 박애진, 배명훈의 단편이 실린 SF 앤솔러지다.
『윈드 드리머』(단권) (절판)

: 하이텔 환타지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 중 가장 잘된 것들을 가려 묶은 앤솔러지이다. 최초의 창작 장르문학 앤솔러지. 방지나, 이상균 등이 참여했고, 훗날 『드래곤 레이디』와 『SKT』로 다소 알려지게 되는 김철곤의 작품도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걸물이라 할만한 것은 역시 권말에 수록된 김예리의 논문.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 청소년을 위한(?) SF 단편집. 김보영, 듀나, 박성환, 배명훈, 송경아, 이지문, 이현, 정소연이 참가했다. 편집은 박상준.
『얼터너티브 드림』(단권)

: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에 발표된 첫 SF 소설집. 이영도, 듀나, 복거일 등 유명 작가의 작품 등 크로스로드의 Over the Road에 게재된 작품들이 함께 묶여있다.
『앱솔루트 바디』(단권)

: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에 발표된 SF소설 12편을 묶은 창작 SF 단편집이다. 박민규, 송경아, 서진 등 기성 문단의 작가들과 박애진, 배명훈, 임태운, 박성환, 은림 등 장르판에서 알려진 창작 SF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실려 있다.
『첫 번째 비상』(판갈)
: Fangal.org에서 단편 게시판 및 판갤 창작 행사, 그밖에 공개된 판타지 갤러리 유저의 작품을 가려 선집한 첫 단편선. 총 425페이지에 걸쳐 김보민 외 17인에 의해 집필된 총 22작품이 선집되어있으며, 김이환(콜린), 이성현(카인)이 격려사를 섰다.
『한국스릴러문학 단편선』

: 『왼팔』의 세현, '1페이지 소설'의 서진 등이 참여한 스릴러 단편집.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 판타지 작가 모임 커그 소속 작가들의 작품이 실린 단편집.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 거울 소속 작가들의 초기작들을 수록한 단편집.
『환상서고 단편집』(환상서고)

: 《황금드래곤문학상》 수상자 몇몇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창작 모임 '환상서고'에서 발간했던 단편집. 『윈드 드리머』 이후 두번째로 발간된 창작 장르문학 앤솔러지이다. 통신 모임 전체에서 원고를 끌어모았던 『윈드 드리머』에 비해서는 질적 측면에서 다소 뒤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
외국문학 앤솔러지
『갈릴레오의 아이들』

: 가드너 도조와가 묶은 SF 앤솔러지. 종교와 과학의 대립을 주제로 한 아서 클라크, 조지 R.R. 마틴, 어슐러 르 귄, 로버트 실버버그, 그렉 이건 등 여러 SF 작가들의 작품을 선집했다.
『기적의 진실과 환상 속의 현실』(전 2권) (절판)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과 교수진이 발간한 독일 동화 앤솔러지이다.
『낭만동화집』(전 2권)


: 경기대학교 독어독문과 교수진이 발간한 독일 동화 앤솔러지. 엔데 번역으로 명성을 떨친 바 있는 차경아 씨가 간판 번역자다.
『독일 환상 문학선』

『마니아를 위한 세계 SF걸작선』도솔

: SF판에서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유명한 번역가 정영목 씨와, 번역가 홍인기 씨가 묶은 앤솔러지. 훌륭하다.
『물의 요정의 매혹』

: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된 동화 앤솔러지. 물의 요정과 관련된 동화들만을 모은, 약간은 독특한 앤솔러지이다. 수록된 작품 대부분이 이미 소개된 작품들이지만, 세 작품은 초역이다.
『밤의 여신 닉스의 초대』(전 3권)



: 장르문학 연구가 리처드 댈비가 판타지와 호러 계열 작품들을 모아놓은 앤솔러지
『세계 호러 걸작선』(1~2)
: 번역가 정진영이 기획한 앤솔러지.


『세계 호러단편 100선』

: 번역가 정진영이 기획한 앤솔러지. 한 권에 100편이나 되는 호러 단편을 묶은 무식한 앤솔러지다.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만 무작정 긁어모았을 뿐 수준은 그저 그렇다는 평도...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익사체』(단권)

: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에 실렸던 일반 소설 중에서 가장 잘된 것을 뽑은 앤솔러지이다.
『원더월드』(전 2권)


: 닐 게이먼 등의 현대 판타지 작가들이 개작한 동화들을 실은 앤솔러지. 번역은 정소연.
『최후의 날, 그 후』

: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소재로 한 SF 단편 앤솔러지. 아서 클라크, 로저 젤라즈니, 레이 브래드버리, 노먼 스핀래드, 마이클 스완윅 등 쟁쟁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의 저자로 유명한 윌터 M. 밀러 Jr.가 선집한 작품집이다.
『세계명작산책』(전 10권) 살림

: 유명 소설가 이문열이 편집한 단편 앤솔러지. 세계 문학 앤솔러지로서는 최정상의 작품집이며, 이문열의 이름이 내걸린 책 중에서는 각장 좋은 책이기도 하다. 반드시 중고로만 구입하도록 하자.
『톨킨의 환상서가』

: 톨킨 연구가 더글라스 앤더슨이 톨킨에게 영향을 준 환상 문학 단편들을 묶은 단편집.
『플레이보이 걸작선』(단권)
『플레이보이 SF걸작선』(1~2)


: 세계적인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는 포르노 잡지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플레이보이지는 SF&환상 소설의 거장들로부터 막대한 원고료를 주고 사온 단편들을 화보 사이에 끼워넣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이 두 편의 앤솔러지이다. 『플레이보이 걸작선』은 정태원이, 『플레이보이 SF 걸작선』은 한기찬이 번역.
『하드 SF르네상스』(1~2)

『2004 세계 환상문학 걸작 단편선』(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