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계

시간 : 변화. 흐르는 것.

공간 : 물질. 곧 공간이 물질계 그 자체다.

이데아 : 형상.

엔텔레키 : 물질이 변화하여 형상화되는 과정. 완전한 현실성.

 

정신계

의(意)의 바다 -> 정(情) -> 념(念) -> 혼(魂) -> 관념계 이상

 

의의 바다, 의지의 바다 : 나무에서 실존재계가 나오도록 만든 최초의 의지, 존재에 대한 맹목적 의지 그 자체. 정신계 전체가 곧 의지의 바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세상 모든 존재는 하나였으며 모든 것으로 분열되었다.

 

불멸자(Immotal) : 혼이 의의 바다로 분해되지 않고 고유한 개성을 유지할 수 있는 존재. 정신계에 거주하거나 환생, 소혼 등으로 존재한다.

반신(Demi God) : 혼의 경지를 넘어서서 스스로 법칙화되어 세계의 일부로써 존재하는 자. 불멸자는 소멸할 수 있지만 반신은 세계가 존재하는 한 유구히 존재한다.

화신(Avata) : 신(자연신, 인격신)의 분신이자 대리자. 이들 존재의 격과 가지는 힘은 신의 의지에 따라 다르다. 뮐 교국의 교황이 대표적인 화신의 사례.

대정령(Entelechy) : 신들에 의해 창조된 특정 영역을 담당하는 관리자. 그들의 담당 범위와 가질 수 있는 힘은 천차만별.

정령(精靈) : 신조정령이라고도 불린다. 신들을 돕기 위해, 보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 그들이 가지고 있는 힘은 천차만별.

 

신성 뮐 교국 5대 반적(叛賊)

노르드간룬 대수도원 : 최대 이단 파벌.

노상교단 : 전국규모 이단 종파.

팔니드 : 챠락세 네르고의 태고의 반역자들.

사이가 모이놀리안 : 공포의 해안의 악마들.

세헤네리의 아이들 : 악신을 섬기는 어둠의 사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