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행사 - 환상회랑
이름 : 큘
외형 : gear, 크기 지름 1m 부터 3mm 까지 다양
용도 : 각종 기계장치에서의 동력 전달
역사 :갈마네리 테의 그 어느 누군가가 문득 아무 이유 없이 기계공학에 대한 생각이 문득 떠올랐을때
가운데 동그란축이 있으며 톱니가 달린 이 대표적인 부품을 떠올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기가막힌
발병품의 창시자는 밝혀진바가 없으나. 흔히 보이는 서로 나란히 마주보는 평큘이 아닌 직각큘(http://krdic.naver.com/image.nhn?image=f00083)이 발굴되는 것과 방앗간 등에서 원시적인 큘이 발견되는 것으로 미뤄 짐작하건데 현재
쓰이고 있는 다양한 모양의 큘들 중 직각큘이 가장 먼저 고안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큘의 유래는
거대한 물레방아를 커다란 원형으로 만드는 대신 적당하게 큰 크기의 물레방아와 이에 맞물리는
원형 통나무를 발로 굴리는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때의 형태는 바퀴와 다를바 없었다는 것이
학자들의 주장이며 이에 의의를 제기하는 이는 없다. 제기해봤자 무었할까?
뮐력 300년경 대륙기원전 1400년 부터 이루어진 구인간의 비약적인 주조기술과 공학, 특히 기구에 대한 이해는
큘을 얼마나 잘 이해하였는지의 역사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초기의 단순히 나무를 깍거나 다이아몬드 꼴의 나무들을 이어 만든 커다랗고 조잡한 기어에서
철 원형주조물을 만들고 이를 일정 치형으로 깍아내어 열처리 과정을 거쳐 만드는 상대적으로 정교하고 신뢰성있는
큘을 제작하는데 이르렀으며 큘이 쓰이는 기구과 기계들의 성격에서 찾아 볼 수 있듯이 주문생산으로 그때그때 필요한
치수와 크기 톱니의 갯수들을 정하며 제작하며 때문에 기계공학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부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규격이 정해지지 않았다. 근래에 들어서는 이를 규격화 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규격화 하려는 곳 제시 암곳이나 말씀해 주세요.)
현재 평,내치,베벨,웜 까지 정도의 이해가 되어 있다.

으음, 아마 그나슈페트 제 1대학 기계공학부와 기술성 표준화 위원회 정도로 하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