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것을 정의 해보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인생은 쓸모없는 거리위에 먼지 혹은 벌레처럼

그저 지구라는 공간 위에서 나의 존재가 살아지는 거다.

나의 인생을 정의 해보자.

돈을 벌기 위해 인생을 받치고 또 받쳤다.

남이 본다면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였고, 건물도 몇 채 소유 했다

“난 절대 부끄럽지 않아. 난 여러 사람들을 위해 몸 받쳐 일했고

그들은 나를 존경 하지. 난 절대 반성하지 않아.그들보다 나는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지."

어차피 죽어도 지구란 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저 쳇바퀴를 돌리듯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만 보이겠지. 사람들은 바보처럼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가 멋있다고 가치를 평가 할거야.난 그들보다 아는 것이 많아.

 

  아니. 그건 너의 바보 같은 착각이야. 그래봤자 넌 한낱 저기 지나가는

똥개와 같은 동물일 뿐이잖아? 어처피 그들처럼 죽음을 경험할 것이고

남 부럽지 않은 인생을 살았다 한들 넌 죽게 되어있어.이제 당신도 곧 죽겠군?

이제 많은 돈과 여자들도 꼬실 수 있게 되었는데. 정말 축하해. 너의 인생은 그것 뿐이였어.

단지 그것뿐이라고.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 지구라는 자연이 준 선물은 넌 단지 속물적인 가치관으로 연명하는 벌레가 되었을 뿐이야. 널 존경하는 사람? 벌레를 존경하다니. 벌레들의 왕이 되었군.

 

닥쳐! 벌레라니? 난 인류의 영장이야. 난 신세대의 젊은이처럼 사랑도 열심히 하고, 사람들도 도와줬어.

 

 그래서? 그게 너가 내린 인생의 가치라는거야? 정말 멋있군. 고작 그것밖에 없었어? 너가 어릴 적에 상상했던 너의 모습과 세상이 일치한다고 생각해? ‘짧은 인생 멋있게 살다가는 구나’ 라고 항상 착각만 하면서 사는구나 너란 벌레는?

 

그는 3분안에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어이없게도 죽은 뒤에 벌레로 환생 했다고 합니다.

그의 짧은 이야기입니다.